중문 공사 예산, 디자인 디테일에 힘을 준 기록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중***록
작성일: 2026-04-08
중문은 이번 공사 예산에서 가장 비중을 높게 잡은 항목이었어요. 현관이 집의 첫인상을 결정한다고 생각해서 다른 공정은 조금 줄이더라도 중문만큼은 제대로 하고 싶었거든요.
컬러를 정할 때는 너무 쨍한 화이트는 피하고 싶어서 톤 다운된 NS122 색상을 선택했어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색상이었는데, 이게 전체적인 인테리어 톤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더라고요.
레일이랑 손잡이 같은 디테일에는 예산을 좀 더 썼어요. 레일은 매립형 골드로 골랐는데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고, 손잡이도 좀 더 긴 메탈 타입으로 상의해서 바꿨어요. 이런 작은 디테일에 비용을 더 투자한 게 결과적으로는 만족도가 제일 높았던 것 같아요.
댓글 4개
현***가
저도 중문 할 때 컬러 고민 진짜 많았는데, 톤 다운된 게 확실히 질리지 않더라고요.
인***보
손잡이 긴 걸로 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죠. 저도 비용 더 들더라도 긴 거로 했거든요.
마**요
매립형 레일은 시공할 때 바닥 수평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공들여서 하셨나 봐요.
↳ 중***록
네, 사장님이 신경 써서 잡아주신 덕분에 아주 매끄럽게 잘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