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방수 자재 부족해서 아침부터 급하게 뛰어다녔던 날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수***인
작성일: 2026-05-19
욕실 방수 작업 중에 갑자기 자재 양이 모자란 걸 발견해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공정 흐름 끊기면 작업하시는 분들 스케줄도 꼬이고 비용도 더 들 것 같아서 바로 근처 철물점부터 수소문했거든요.
다행히 수지 쪽에 아덱스 자재 취급하는 곳을 아침 일찍 찾아서 바로 사 올 수 있었어요. 타일 접착제나 방수제 같은 건 현장에서 모자라면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아침 일찍 문 여는 곳인지, 당일 배송이나 소량 구매가 가능한지도 미리 체크해둔 게 신기할 정도로 도움이 됐어요.
이번에 쓰면서 느낀 건데, 방수제나 줄눈 시멘트 같은 건 애초에 넉넉하게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근처에 재고 있는 큰 철물점 위치 정도는 미리 파악해두는 게 반셀프 할 때는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8개
공***터
저도 저번에 방수액 모자라서 공사 하루 밀린 적 있어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 수***인
맞아요. 하루 밀리면 인건비 생각에 진짜 식은땀 나더라고요.
타**버
아덱스 자재가 작업성이 좋아서 저도 선호하는데, 근처에 취급점 찾기 쉽지 않더라고요.
초**인
혹시 자재 살 때 미리 전화로 재고 물어보고 가셨나요?
↳ 수***인
저는 급해서 그냥 바로 갔는데, 다행히 재고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다음엔 꼭 전화해보고 가려고요.
욕***무
방수층 깨지면 나중에 큰일 나는데 다행히 바로 해결하셨네요.
철***골
수지 쪽이면 야탑 쪽도 괜찮은 곳 많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가끔 자재 사요.
꼼***사
자재 부족하면 진짜 멘탈 흔들리는데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