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업체 리스트 만들면서 한 달 동안 카페랑 유튜브 뒤진 기록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리***달
작성일: 2026-05-30
인테리어 시작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한 일이 업체 목록 만드는 거였어요. 그냥 대충 몇 군데 전화해보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리스트를 쫙 뽑아놓고 싶었거든요.
철거부터 도배, 중문까지 공정마다 최소 네다섯 군데는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유튜브나 카페에서 평 좋은 곳들 위주로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업체 찾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전기나 목공처럼 기술이 중요한 공정은 특히 더 꼼bygg하게 찾아봤어요.
주방이나 바닥재 같은 건 브랜드나 업체 이름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도 했지만, 이렇게 미리 리스트를 만들어두니까 나중에 견적 비교할 때 훨씬 수월했어요. 나중에 하나씩 연락하면서 일정 맞추는 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댓글 7개
목***고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업체 리스트부터 만들었는데, 진짜 그게 든든하더라고요.
↳ 리***달
맞아요, 리스트 없었으면 아마 중간에 길 잃었을 거예요.
전***님
전기 공정은 진짜 신중하게 고르셔야 해요. 저도 예전에 배선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싱***민
주방 업체는 견적 차이가 진짜 많이 나더라고요. 저도 씽크세상 쪽이랑 비교해봤는데 고민 많았어요.
↳ 리***달
맞아요, 싱크대 쪽이 생각보다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라 더 꼼꼼히 봤어요.
마**버
바닥재 리스트도 꽤 많네요. 저도 스케치우드랑 다한마루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었거든요.
도***후
도배는 진짜 업체 잘 만나야 해요. 저도 영진 쪽 보고 결정했었는데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