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하루 전 공정 몰아넣으려다 일정 꼬일 뻔했어요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이***중
작성일: 2026-05-13
잔금 치르고 이사하기까지 딱 하루 남은 상황이라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짐 빠지는 날 오후랑 들어오는 날 오후 사이가 너무 짧더라고요.
실링팬 설치랑 욕실 줄눈, 휴젠트 설치까지 다 끝내고 싶은데 입주청소까지 하루 만에 다 하려면 너무 빡빡할 것 같았거든요. 특히 줄눈은 건조되는 시간이 필요해서 욕실 하나씩 날짜를 나눠서 예약하려고 했어요.
가전 배송이랑 벽걸이 티비 무타공 설치, 식세기 설치까지 겹쳐 있어서 스케줄 관리하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다행히 청소 업체랑 시간 맞춰서 순서 조절하긴 했는데, 그래도 짐 들어오기 전에 모든 게 끝나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더라고요.
댓글 6개
공***자
저도 예전에 하루 차이로 일정 잡았다가 청소 업체랑 가전 배송 시간이 겹쳐서 정말 난감했던 적이 있어요.
↳ 이***중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청소 끝나자마자 바로 가전 들어오게 조율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줄**버
줄눈은 진짜 말씀하신 대로 건조 시간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욕실 하나씩 나눠서 진행했어요.
가***상
식세기 설치할 때 바닥이나 싱크대 쪽 확인해야 할 게 많아서 일정 잘 잡으셔야 해요.
입***옥
입주청소 당일에 가전 들어오면 먼지 때문에 청소한 게 다 묻을 수도 있더라고요.
↳ 이***중
그래서 최대한 청소 끝나는 시간 확인해서 배송 시간 뒤로 미뤄보려고 노력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