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랑 KCC 사이에서 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정한 기준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5-08
샷시 교체하려고 브랜드 세 곳을 두고 한참을 비교했어요. LX하우시스랑 KCC, 그리고 리바트까지 꼼꼼하게 살펴봤거든요.
처음에는 AS가 제일 걱정돼서 본사 직시공이 가능한 LX나 리바트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리바트는 공식몰 통해서 직영 매장을 찾아봤는데 결국 대리점 운영 방식이라 차이가 크지 않았어요. LX는 상담 신청하면 대리점에서 연락 오는 시스템이라 조금 더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KCC는 제품 라인업이 정말 다양해서 놀랐어요. 일반 창호는 유리 두께가 16에서 22mm 정도인데, 발코니 창호는 28mm까지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반면에 LX는 뷰프레임 같은 완성창 위주로 카탈로그가 구성되어 있어서 디자인적인 디테일을 보기가 더 편했어요.
결국 저는 브랜드의 인지도랑 제품의 상세 스펙을 같이 따져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턴키로 진행하게 되면 업체에서 특정 브랜드 제품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미리 각 브랜드의 창틀 폭이나 컬러 옵션까지 다 확인해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댓글 7개
샷***가
KCC 발코니창 28mm 두께는 진짜 단열에 큰 차이 나더라고요.
↳ 창***러
맞아요. 저도 두께 차이 때문에 리스트 다시 뽑았어요.
구**이
저도 LX랑 KCC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공***집
브랜드 직시공 여부가 나중에 AS 받을 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창***러
그래서 저도 대리점인지 본사 직영인지부터 확인했어요.
단***고
유리 두께 28mm면 확실히 겨울에 덜 춥긴 해요.
인***버
저도 뷰프레임 디자인이 깔끔해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