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공사 진행할지 9월로 미룰지 고민하다가 일단 멈췄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여***민
작성일: 2026-05-26
업체 선정하려고 알아보고는 있었는데 회사에 큰 일이 터지는 바람에 공사가 아예 올스톱 상태예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6월 말이나 7월쯤 시작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
날씨가 변수라 더 걱정이에요. 업체 분들은 여름에 해도 괜찮다고 말씀하시지만, 아무래도 습기가 많으면 도배지가 마르는 속도나 상태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날이 너무 더우면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고생하실 것 같고요.
살고 있는 집이라 보관 이사까지 계획 중이라 공사 기간은 조율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냥 더위 피해서 9월이나 10월쯤 쾌적할 때 속전속결로 진행하는 게 나을지 계속 머릿속으로 계산 중이에요.
댓글 5개
이***생
저도 여름에 진행했다가 습기 때문에 도배지 들뜸 현상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차라리 날씨 좀 풀릴 때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여***민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습기 때문에 마감이 제대로 안 될까 봐 계속 신경 쓰이네요.
보***중
보관 이사까지 하려면 일정이 진짜 타이트하겠어요. 공사 기간 넉넉하게 잡으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공***자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냉방 설비 들어가는 공정은 괜찮은데, 목공이나 도배는 습도 관리가 진짜 까다롭긴 해요.
↳ 여***민
역시 그렇군요. 그래서 저도 9월쯤으로 미룰까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