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시장 발품 vs 턴키 업체, 벽지 자재 결정한 후기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방***러
작성일: 2026-04-16
벽지 자재를 고를 때 턴키 업체에 다 맡길지, 아니면 방산시장 가서 직접 발품을 팔지 한참 고민했어요. 예산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어서 결국 방산시장에 직접 다녀오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현장에서 샘플을 하나하나 비교해보니 프리모 99126-1 모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근데 색상이 다 비슷비슷해서 다른 컬러를 골랐어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시공 마감은 90% 정도 만족스러웠어요. 도배지 이음새 부분에 미세하게 줄이 보이거나 모서리 마감이 살짝 미흡한 곳이 있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격적인 메리트를 생각하면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댓글 9개
자***아
저도 방산시장 다녀왔는데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초**인
이음새 부분은 나중에 보수 안 되나요?
↳ 방***러
이 정도는 그냥 두고 살기로 했어요. 다시 하기엔 비용이 더 들 것 같아서요.
도***가
프리모 모델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꼼***인
마감 아쉬운 건 진짜 속상하셨겠어요.
샘***가
방산시장 가면 꼭 샘플지 다 챙겨오세요. 집 조명 아래서 봐야 하거든요.
턴***해
저도 턴키로 했는데 편하긴 한데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마**요
모서리 마감은 실리콘으로 살짝 가릴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해요.
↳ 방***러
실리콘 작업은 따로 안 했고 그냥 그대로 두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