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단열이랑 사춤 작업까지 신경 썼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6-03
이번에 샷시 전체 교체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단열이었어요. 창호만 바꾼다고 끝이 아니더라고요.
기존 창틀 뜯어내고 나서 베란다 하부 쪽 빈 공간을 채우는 사춤 작업이 진짜 중요했어요. 저는 아이소핑크 같은 단열재를 틈새마다 꼼꼼하게 넣어달라고 부탁드렸거든요. 이 부분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결로 생길까 봐 걱정됐거든요.
유리도 로이유리로 다 적용했더니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들어요. 주방 베란다 쪽은 터닝도어도 새로 설치했는데, 창문 크기 키우면서 벽면 수리까지 같이 진행하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안방이나 작은방 창문도 이중창으로 다 바꿨는데, 공틀 부분까지 깔끔하게 마감된 거 보고 마음이 놓였어요.
댓글 7개
단***러
저도 샷시 할 때 사춤이랑 단열재 채워 넣는 거 엄청 확인했어요. 그거 대충 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하거든요.
↳ 창***인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놓칠까 봐 작업하시는 동안 계속 옆에서 지켜봤어요.
베***리
로이유리 적용하면 확실히 온도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꾸면서 체감했어요.
주***어
터닝도어 설치할 때 문틀 높이 맞추는 게 은근 까다롭던데 깔끔하게 잘 됐나 보네요.
↳ 창***인
창문 크기 키우면서 벽도 같이 손봐서 그런지 수평이 잘 맞더라고요.
창***중
이중창이랑 단창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이중창이 확실히 든든하긴 하죠.
구**출
저도 샷시 교체하면서 아이소핑크 꼭 넣어달라고 신신당부했어요. 단열이 생명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