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필름, 원래 계획이랑 다르게 진행된 비용 이야기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민
작성일: 2026-04-05
주방 가구 필름 색상 정할 때 처음에는 안도크림으로 예산을 짜뒀거든요. 그런데 쇼룸 가서 콘크리트 화이트 실물을 보고 나니까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무조건 이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막상 진행하려고 보니 자재 수급 문제 때문에 계획했던 색상을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결국 추가금 고민하던 차에 재고가 가장 많았던 포그그레이로 결정하게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비용 면에서나 분위기 면에서나 나쁘지 않았어요.
포그그레이가 너무 차가운 느낌일까 봐 걱정했는데, 우리 집처럼 웜톤 위주인 공간에도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생각했던 것보다 그레이 기운이 강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10개
그***릭
저도 그레이 톤 고민 중이었는데 포그그레이도 괜찮네요.
↳ 주***민
저도 너무 차가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웜톤이랑 잘 맞더라고요.
인***버
자재 수급 문제는 진짜 예측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집**기
안도크림이랑 포그그레이 중에 고민되네요.
↳ 주***민
쇼룸 가서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공*중
추가금은 어느 정도 차이 났나요?
↳ 주***민
자재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큰 차이는 아니었어요.
미***프
저도 웜톤 위주로 진행했는데 포그그레이 조합 궁금하네요.
D**족
쇼룸 다녀오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 같아요.
초**인
자재 재고 때문에 계획 바뀌는 경우 종종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