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은 그대로 두고 집기만 바꿔서 예산 아낀 후기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러

작성일: 2026-04-02

욕실 타일 상태가 괜찮아서 이번에는 타일 공사 없이 집기만 교체하기로 결정했어요. 공사를 크게 안 하니까 일정 잡기도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먼저 샤워부스부터 알아봤는데 업체가 따로 필요했어요. 유리 업체에 문의해보니 스틸 프레임이 있는 일반 형태부터 무프레임, 그리고 파티션까지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무프레임은 비용이 일반형보다 두 배 정도 높게 잡혀서 고민이 좀 됐는데, 저는 물이 튀는 게 싫어서 결국 일반 샤워부스로 결정했어요.

도기랑 거울, 선반 같은 건 동네에 있는 대림바스 연계된 분께 맡겼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메리칸 스탠다드보다는 대림 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더 편하게 결정할 수 있었거든요. 철거부터 설치까지 한 번에 진행하기로 했어요.

타일 작업을 안 하니까 살면서 진행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만 큰 공사를 한 건 아니라서 돈을 쓴 만큼 드라마틱하게 변한 느낌은 덜해서 조금 아쉽기도 해요.

댓글 6개

샤***민

샤워부스 무프레임은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 욕***러

네, 일반형은 50~70만 원 선이었는데 무프레임은 100만 원 중반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깔**집

저도 타일이 깨끗하면 굳이 안 바꾸고 싶더라고요. 저도 집기만 바꿀까 고민 중이에요.

도***터

대림바스 제품이 확실히 관리가 편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깔끔하더라고요.

이***중

설치할 때 일정은 며칠 정도 걸리셨어요?

↳ 욕***러

타일 공정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이사 후에 해도 될 정도로 여유 있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욕실 문턱 철거하고 타일 마감했다가 틈새 생겼어요
  • 욕실 두 곳 공사하면서 타일이랑 판넬 사이에서 고민한 예산 기록
  • 욕실 덧방 대신 올철거로 결정하면서 견적 바뀐 과정
  • 지인 소개 업체랑 유명 업체 사이에서 견적 비교하며 고민 중이에요
  • 주방 상판이랑 욕실 타일 자재 고르면서 예산 맞추기 힘들었던 기록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