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후에 바로 목공팀 부른 이유와 진행 과정 후기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목***기
작성일: 2026-04-26
철거 끝나고 벽이랑 천장 상태를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울퉁불퉁하더라고요. 처음엔 가볍게 넘기려 했는데, 나중에 마감할 때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바로 목공팀 불러서 기초 작업부터 시작했어요.
천장 단차를 잡으면서 간접조명이 들어갈 자리랑 매립등 위치도 같이 잡았어요. 이때 배선 정리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니까 나중에 전기 공정 들어올 때 훨씬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겠더라고요.
벽면도 TV가 들어갈 수 있게 매립형으로 만드는 작업을 같이 진행했어요. 목수님이 목재 샌딩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다음 공정 하시는 분들이 작업하기 훨씬 편하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기초를 잘 잡아놓으니까 전체적인 완성도가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댓글 9개
철**기
저도 철거하고 벽 상태 보고 고민 많았는데 결국 목공에 힘줬어요.
전***님
매립등 자리는 전기 공정이랑 미리 상의하셨나요?
↳ 목***기
네, 목공 작업할 때 전기 배선 위치도 같이 잡았어요.
거**꿈
TV 매립형은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도**인
샌딩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도배할 때 차이가 커요.
셀**보
목수님 연락처 공유 가능할까요?
↳ 목***기
인터넷에서 찾은 분인데 진짜 꼼꼼하셨어요.
조***아
간접조명 배선은 목공할 때 미리 안 하면 나중에 뜯어야 해요.
구***링
저도 천장 단차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목공이 답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