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갈 시간 없는 맞벌이 부부의 철거 공정 관리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직***인

작성일: 2026-06-06

저희 부부는 둘 다 직장인이라 공사 내내 현장을 지킬 수가 없었어요. 철거할 때 소음 민원 들어올까 봐 퇴근 전까지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다행히 첫날 일반 철거 마칠 때 민원 없이 잘 끝났다는 연락을 받아서 한시름 놓았어요. 마루 철거도 업체 연결받은 곳에서 깔끔하게 작업해 주셔서 퇴근하고 가서 확인해보니 만족스러웠어요.

현장에 계속 있을 수 없어서 미리 준비해둔 게 있는데, 중고로 저렴하게 가져온 미니 냉장고를 현장에 갖다 놨거든요. 퇴근하고 가더라도 작업자분들이 드실 물이나 커피 같은 걸 바로 꺼내 드실 수 있게 채워두니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댓글 4개

맞***출

저희도 현장 비우는 시간이 많아서 냉장고 고민 중이었는데 진짜 좋은 아이디어네요.

↳ 직***인

아이스박스는 얼음 계속 채워두기 번거롭더라고요. 냉장고가 훨씬 편했어요.

철***다

철거할 때 소음 민원 진짜 무서운데 무사히 넘어가서 다행이에요.

마**랑

저도 마루 철거할 때 업체 선정 때문에 엄청 고생했거든요. 깔끔하게 잘 됐다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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