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자리 맞추려고 주방 가구 일부 확장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록
작성일: 2026-06-03
이사 올 때부터 비스포크 키친핏 세트를 꼭 넣고 싶었는데, 기존 싱크대 구조가 냉장고 자리가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냉장고랑 김냉 세트를 넣으려면 공간이 부족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다행히 싱크대 옆 빈 벽 공간이랑 왼쪽 하부장 한 칸 정도를 확장하는 시공을 해줄 수 있는 업체를 찾았어요. 하루 만에 깔끔하게 작업이 끝났는데, 딱 원하던 사이즈로 맞춰져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가구 확장하고 나서 필름 작업할 때 색상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로웠거든요. 영림 루나화이트나 한솔 샌드베이지 같은 유명한 색상들도 고민했는데, 저는 결국 LG 56번으로 결정했어요. 코타화이트 가전이랑 색감이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댓글 6개
화***아
저도 키친핏 맞추려고 가구 확장 고민했었는데, 확장 시공이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 주***록
맞아요, 사이즈 안 맞으면 가전이 툭 튀어나와서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필***러
LG 56번 색상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코타화이트랑 잘 어울리나 봐요.
가**후
저도 냉장고 자리 때문에 싱크대 구조 변경하면서 비용이 꽤 들었거든요.
↳ 주***록
부분 시공이라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가구 새로 짜는 것만큼 신경 쓰였어요.
우***지
필름 색상 결정하기 진짜 힘들죠. 저도 샘플 보고 결정 못 해서 한참 걸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