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재랑 필름 자재 이름 똑같아서 헷갈렸던 기록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우***아
작성일: 2026-04-12
주방 가구 바꾸면서 조슈아라이트라는 밝은 우드 톤에 꽂혔거든요. 근데 이게 가구재랑 필름 자재 이름이 똑같아서 처음엔 뭐가 다른지 전혀 몰랐어요.
가구 자체를 새로 제작할 때 쓰는 판재랑, 기존 문이나 벽에 붙이는 필름이 이름이 같으니까 상담할 때 저도 모르게 섞어서 말하게 되더라고요. 자칫하면 문짝 리폼하려다가 아예 다른 견적을 받을 뻔했어요.
결국 주방은 조슈아라이트 가구재로 새로 맞추고, 방문이랑 아트월은 같은 색감의 필름으로 시공하기로 했어요. 한샘 무드베이지랑 같이 매치하니까 공간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다행이에요.
댓글 6개
초**인
가구재랑 필름이 이름이 똑같아요? 진짜 헷갈릴 것 같아요.
↳ 우***아
네, 저도 처음엔 똑같은 건 줄 알고 엄청 헤맸어요. 용도를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리***중
저도 저번에 필름 작업할 때 자재 잘못 말해서 업체랑 한참 얘기했어요 ㅠㅠ
미***프
무드베이지랑 같이 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저도 그 톤 고민 중인데...
↳ 우***아
너무 튀지 않고 은은하게 차분한 느낌이에요. 우드랑 매치하니까 안정감 있더라고요.
자**사
조슈아라이트 진짜 예쁘죠. 저도 이번에 문 필름지로 작업했는데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