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차이 보고 결국 공장 직영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운***인
작성일: 2026-05-20
이번에 필라테스 센터 공사하면서 통창 샷시를 새로 해야 했거든요. 기존 유리에 백화현상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그냥 쓸 수가 없더라고요.
인터넷이랑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업체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컸어요. 어떤 곳은 300만 원 중반대까지 부르는데, 제가 아는 기사님은 2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맞춰주셨거든요.
알아보니까 이 기사님은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계셔서 중간 마진이 거의 없더라고요. 덕에는 예산도 아끼고 퀄리티도 챙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업하시느라 바쁘실 때는 연락이 좀 늦을 때도 있지만, 문자 남겨놓으면 나중에 꼼꼼히 답장 주셔서 믿고 진행했어요.
댓글 4개
창***러
저도 이번에 샷시 견적 받아봤는데 진짜 천차만별이더라고요. 200만 원대면 진짜 잘 받으신 것 같아요.
↳ 운***인
맞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싸서 의심했는데 공장 직접 운영하신다는 말 듣고 바로 결정했어요.
공***고
공장 있는 업체가 확실히 중간 마진이 없어서 저렴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진행했어요.
유***리
백화현상 심하면 진짜 보기 싫은데 교체하고 나면 속이 다 시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