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결정할 때 샘플이랑 실제 톤 차이 때문에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현***어
작성일: 2026-05-22
현관 쪽 필름이랑 중문 색상 맞추려고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요즘 유행하는 발랜블랑 시리즈는 약간 얼룩덜룩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좀 더 깔끔한 민무늬 쪽으로 찾아봤거든요.
현관 타일은 은은한 아이보리색인 NTC 마테 IV로 정해둔 상태라, 여기에 맞춰서 신발장이나 현관문 필름도 톤을 맞춰야 했어요. 한솔 포그그레이랑 영림 포그레이지 중에서 고민했는데,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려고 비슷한 계열로 리스트를 뽑아봤어요.
중문은 약간 우드나 금색 느낌을 섞고 싶어서 필름 색상을 고를 때 벽지나 타일이랑 너무 따로 놀지 않게 신경 쓰였어요. 결국은 포그그레이 계열로 무게감을 잡고 가기로 했어요.
댓글 9개
그***버
저도 포그그레이 계열로 생각 중인데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 현***어
맞아요. 너무 밝은 화이트보다는 약간 무게감 있는 게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았어요.
타**이
NTC 마테 IV 타일 진짜 괜찮죠. 저도 예전에 시공해 봤는데 은은해서 좋더라고요.
중**민
중문을 금색 느낌으로 하시면 필름이랑 색 맞추기 진짜 까다로우셨겠어요.
↳ 현***어
네, 그래서 필름 샘플을 최대한 타일 옆에 대보고 결정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민**파
저도 발랜블랑 특유의 무늬가 좀 부담스러워서 민무늬로만 찾아봤거든요.
우***아
화이트우드 컨셉이면 포그그레이지 쪽이 훨씬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 같아요.
필**수
영림이랑 한솔이랑 같은 이름이라도 실제 느낌은 꽤 다르더라고요.
초**인
샘플 확인하실 때 조명 아래서도 꼭 한 번 보세요. 저번에 조명 때문에 낭패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