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형 강마루로 바꿨는데 겨울에 발 시릴까 봐 걱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5-20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원래는 그냥 평범한 나무 모양 강마루로 하려고 했는데, 요즘 유행하는 타일 느낌 나는 강마루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한솔 마테라베이지나 구정 마뷸러스 젠 같은 제품들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타일 느낌이라 겨울에 난방 켜도 일반 마루처럼 따뜻할지 제일 걱정됐어요. 제가 추위를 좀 타는 편이라서요.
그리고 마루 두께가 좀 두꺼운 제품들도 눈에 들어오는데, 합판 마루처럼 두께감이 있으면 오히려 온기가 더 잘 전달될지 아니면 둔해질지 궁금하더라고 더라고요. 자재 특성 때문에 고민이 깊네요.
댓글 9개
따***닥
저도 마뷸러스 젠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차이 안 나더라고요. 난방 들어오면 금방 훈훈해져요.
↳ 마***러
다행이네요! 타일 느낌이라서 너무 차가울까 봐 계속 마음 쓰였거든요.
겨**이
저는 두꺼운 마루로 했는데 확실히 묵직한 느낌은 있어요. 근데 온기가 오래가는 건 좀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베***후
마테라베이지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돌아갔었거든요.
홈**홈
타일형 강마루는 틈새가 일반 마루보다 좁아서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초**인
두께 차이가 난방 효율에 영향을 줄지 저도 궁금해요. 혹시 샘플 직접 만져보셨어요?
↳ 마***러
전시장 가서 만져봤는데 두께감은 느껴지는데 촉감은 비슷했어요.
우**버
저는 결국 나무 느낌 강한 걸로 했어요. 아무래도 아늑한 건 나무가 최고인 것 같아서요.
리***중
마테라베이지랑 마뷸러스 젠 사이에서 저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정하기 진짜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