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팀 때문에 속상했지만 타일이랑 전기 공정은 잘 끝났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부***기
작성일: 2026-05-23
이번에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면서 정말 마음고생을 좀 했어요. 부산 쪽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선택한 곳이었는데, 시공 후에 연락도 잘 안 되고 필름 작업해둔 곳에 스크래치까지 생겨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설치 완료 후에 사진이나 문자 한 통 안 주시는 곳은 정말 피해야겠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래도 다행히 타일이랑 전기 공정은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타일은 제가 원하는 방향을 잘 이해해 주셔서 100각 타일에 컬러 매지로 깔끔하게 마무리했거든요. 자재는 인터넷보다 조금 더 저렴한 곳도 있어서 발품 팔아 찾아본 보람이 있었어요.
전기 작업도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반장님이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별다른 변동 없이 잘 끝났어요. 조명이나 부자재는 미리 사두지 말고 리스트 받아서 한꺼번에 주문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교환하기 편한 곳에서 사는 게 나중에 뒤탈이 없었어요.
댓글 8개
초***링
에어컨 업체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 저도 지난번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공***집
전기 작업할 때 부자재 미리 사두는 게 진짜 팁이죠. 저도 나중에 교환하느라 고생했거든요.
인***무
타일 색상 결정하기 너무 어려운데 100각 쓰셨나 봐요? 깔끔할 것 같아요!
↳ 부***기
네, 100각으로 진행했는데 확실히 시원해 보이고 좋더라고요.
꼼***사
전기 부자재는 진짜 나중에 교환하려고 하면 번거롭더라고요. 역시 미리 준비하는 게 상책이에요.
리***옥
에어컨 업체 연락 안 되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고생 많으셨어요.
깔***활
타일 작업할 때 줄눈 색상도 같이 고민하셨나요? 궁금해요!
↳ 부***기
줄눈은 너무 튀지 않게 타일이랑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