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개나리 벽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개나리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가***인
작성일: 2026-05-16
이번에 예산이 좀 빠듯해서 벽지 고를 때 고민이 많았어요. 다들 디아망이 질감도 좋고 고급스럽다고 하셔서 저도 처음엔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근데 샘플북 없이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겁이 좀 났는데, 결국 개나리 벽지 87456-2 모델로 결정했어요. 디아망만큼의 입체감은 아니더라도 이 정도면 충분히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현관 타일도 유광은 너무 촌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돼서, 최대한 매끈하면서도 광택이 과하지 않은 걸로 직접 만져보고 골랐어요. 집이 넓은 편이 아니라 너무 어두운 색을 쓰면 좁아 보일 것 같아서 밝은 톤 위주로 맞췄는데, 다행히 결과는 대만족이에요.
댓글 8개
도***버
저도 디아망 가격 보고 놀라서 개나리로 타협했었는데, 87456-2 모델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 가***인
맞아요, 저도 가격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 모델로 결정했는데 만족스러워요.
현***인
현관 타일은 저도 무광이나 반무광으로 했었는데, 확실히 너무 번쩍거리는 건 금방 질리더라고요.
화***어
집이 좁으면 확실히 밝은 톤이 답인 것 같아요. 저도 어두운색 했다가 좁아 보여서 다시 바꿨거든요.
↳ 가***인
그쵸, 저도 어두운 색 쓰면 답답할까 봐 계속 고민했었어요.
샘***옥
샘플북 없이 고르는 건 진짜 용기가 필요하네요. 저는 샘플북 보고도 한참 걸렸거든요.
구***인
개나리 벽지도 잘 고르면 디아망 부럽지 않게 깔끔하게 나와요.
타***중
현관 타일 매끈한 걸로 고르셨다니 관리하기 편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