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할 때 사장님 인상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전***인
작성일: 2026-05-31
이번에 주방 하부장 빼고 전체적으로 필름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견적 몇 군데 받아보고 가장 저렴한 곳 위주로 연락을 돌렸거든요.
근데 막상 전화해보니까 말투나 응대 방식에서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이번에 만난 기사님은 목소리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바로 현장 견적을 요청드렸어요. 현장 오셨을 때도 설명도 꼼맨하게 해주시고, 제가 요청드린 자잘한 부분들도 흔쾌히 다 들어주셔서 바로 계약까지 진행했어요.
하이그로시 가구들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영림 PS170 제품으로 깔끔하게 바꿨거든요. 공사 끝나고 나서 하자가 두 군데 발견돼서 연락드렸는데, 일요일인데도 바로 오셔서 해결해주시는 거 보고 정말 믿음이 갔어요. 비용도 100만 원 초반대로 예상보다 합리적으로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9개
초**러
저도 필름 견적 비교할 때 가격만 봤는데, 나중에 하자 생기면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사장님 피드백 빠르시다니 다행이에요.
↳ 전***인
맞아요. 저도 가격이 제일 싼 곳 위주로 봤는데, 사장님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조금 더 드리고 계약했어요. 결과적으로는 이게 맞았던 것 같아요.
화***아
영림 PS170 저도 써봤는데 무광 느낌이라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하이그로시에서 바꾸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겠어요.
공*중
일요일에 바로 와주시는 건 진짜 대박이네요. 요즘 이런 분 찾기 힘든데 부럽습니다.
↳ 전***인
진짜 감동이었어요. 연락드린 당일에 바로 와주셔서 일정이 안 꼬였거든요.
가**민
혹시 하부장은 필름 안 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같이 하면 톤 맞추기 편할 것 같아서요.
↳ 전***인
하부장은 상태가 괜찮아서 이번에는 예산 때문에 제외하고 진행했어요.
꼼*이
저도 필름 할 때 자잘한 요청사항들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이 잘 받아주셨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리***러
100만 원 초반대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번에 다른 데서 견적 받았을 때는 훨씬 높게 불러서 놀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