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 공사할 때 행위허가 누락된 거 나중에 알았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확***보
작성일: 2026-05-24
발코니 확장하면서 인허가 절차는 당연히 업체에서 알아서 다 해주는 건 줄 알았어요. 견적서에 공과잡비라고 적혀 있고 인허가 비용도 포함이라고 되어 있어서 아무 의심 없이 넘겼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업체에서는 아파트 관리실에 알리는 인허가만 말했던 거였고, 제가 생각했던 행위허가 신청은 별개였더라고요. 업체 쪽에서는 애초에 견적에 포함 안 된 내용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턴키나 업체 맡기시는 분들은 확장할 때 행위허가 서류까지 범위에 들어있는지 꼭 따로 물어봐야겠더라고요. 저는 그냥 알아서 다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서류 문제 생기면 골치 아파질 것 같아서 다시 확인 중이에요.
댓글 6개
서***워
저도 확장할 때 행위허가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업체마다 범위가 달라서 꼭 확인해야 해요.
↳ 확***보
맞아요. 저는 그냥 공과잡비에 다 들어있는 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구***중
행위허가는 구청에 신고하는 거라 서류가 꽤 복잡하더라고요.
꼼***인
저희는 업체에서 대행해준다고 해서 다행이었는데, 안 되어 있으면 직접 챙기셔야 해요.
인***중
견적서에 명시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분쟁 생기기 쉽더라고요.
이***생
확장할 때 관리실에 신고하는 거랑 구청 행위허가는 아예 다른 개념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