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로하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두꺼운 걸로 골랐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경***리
작성일: 2026-06-07
아이 방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나니 쌩벽이 드러나서 도배를 다시 해야 했거든요. 마침 바닥 공사 중이라 급하게 대구랑 경산 쪽으로 업체 리스트를 뽑아서 연락을 돌렸어요.
처음에는 다들 비싸다고 유명한 디아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문하신 도배 사장님이 로하스+ 제품을 보여주시더라고요. 가격 차이는 거의 없으면서 질감은 디아마트만큼 고급스럽다고 하셨어요.
직접 만져보니까 로하스+가 훨씬 두툼한 느낌이라 결정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87456-3 매트회벽 모델로 진행했는데, 에어컨 커버 마감이 살짝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4개
도***무
저도 디아망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로하스+ 두께감이 확실히 다른가 보네요.
↳ 경***리
네, 손으로 눌러봤을 때 확실히 더 묵직하고 탄탄한 느낌이 들어서 믿음이 갔어요.
아***기
붙박이장 떼고 나면 벽 상태가 진짜 걱정되는데 다행히 마감이 잘 나왔네요.
우***트
저도 경산 쪽에서 업체 찾느라 고생했는데 역시 가까운 곳이 제일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