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크기랑 주방 수전 고민하다가 결국 인천 용타일로 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인***기
작성일: 2026-05-13
타일 크기를 어떻게 가져갈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발코니는 관리가 편하게 300각으로 가고, 현관이랑 화장실은 요즘 유행하는 600각으로 넓어 보이게 하고 싶었거든요. 주방은 좀 과감하게 900각으로 가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
욕실 부속품도 하나하나 다 골라야 해서 머리 아팠는데, 세면대랑 변기, 욕조까지 한 번에 보고 결정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욕조는 아크릴로 골랐는데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주방 수전도 폭포수전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는데, 수도꼭지도 납작한 걸로 바꾸려고 미리 다 봐두고 왔어요. 매장 주차는 넓어서 편했는데 가는 길은 조금 복잡해서 지도 잘 보고 가야 해요.
댓글 8개
타**버
저도 600각이랑 900각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900각은 진짜 큰 결심이 필요하더라고요.
↳ 인***기
맞아요, 900각은 보자마자 압도되는 느낌이 있어서 결정하기까지 며칠 걸렸어요.
수***아
폭포수전 진짜 매력 있죠. 저도 주방 수전 바꿀 때 그거 보고 눈 돌아갔었거든요.
욕***중
아크릴 욕조는 관리가 편해서 저도 그렇게 선택했어요. 나중에 물때 걱정이 덜하더라고요.
초**인
주방 수전 납작한 걸로 바꾸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거 보고 바로 바꿨거든요.
주***적
900각 타일은 시공할 때 반장님 실력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평탄화 작업 잘 되는지 꼭 보세요.
↳ 인***기
안 그래도 시공하시는 분께 평탄 작업 신경 써달라고 신신당부해 뒀어요.
도***가
욕실 부속품까지 한 번에 다 보고 오셨다니 진짜 발품 제대로 파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