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고를 때 바닥재 톤 맞추는 게 정답이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톤***인
작성일: 2026-05-31
현관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타일 색상 때문에 진짜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제가 색감 감각이 별로 없는 편이라 현관만 너무 튀면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이 컸어요.
결국 거실 바닥재인 애디톤 솔티애쉬 톤에 최대한 맞춰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현관 필름은 발렌무디로 하고 신발장도 포그그레이로 맞춰두니까 전체적으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도배지도 디아망 블랑그레이로 하고 문이나 걸레받이도 발렌무디크림 톤으로 맞췄더니 집이 훨씬 차분해 보여요. 아일랜드 식탁 하부는 테네시다크월넛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바닥이랑 전체적인 톤이 비슷해서 그런지 튀지 않고 잘 어우러졌어요.
댓글 7개
그***아
저도 바닥재 톤이랑 맞추는 쪽으로 갔는데 확실히 연결되는 느낌이 중요하더라고요.
↳ 톤***인
맞아요.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올 때 경계가 너무 심하면 어색해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우***트
발렌무디크림이랑 블랑그레이 조합이면 진짜 차분하고 깔끔하겠어요.
타***러
현관 타일은 결국 어떤 걸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해요.
↳ 톤***인
아직 확정은 아닌데 일단 바닥재랑 비슷한 그레이 톤 계열로 보고 있어요.
주***적
아일랜드 하부를 다크월넛으로 하셨다니 무게감 있게 잡으셨네요.
필***아
저도 필름 색상 맞출 때 샘플이랑 집 조명 차이 때문에 엄청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