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이랑 수전 브랜드 매장 가서 보고 가격 차이에 놀란 기록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6-04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LX 매장 들렀다가 백조 레이어드 싱크볼 보고 눈 돌아갔었거든요. 디자인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그대로 가져가려니까 볼 가격만 100만 원 후반대더라고요.
결국 인터넷 뒤져서 소유키친이라는 곳에서 직접 구매했어요. 매장보다 거의 반값 수준인 80만 원대에 코팅된 제품이랑 덮개까지 다 포함된 구성으로 가져왔거든요. 다른 곳은 코팅이나 액세서리 다 따로 추가해야 해서 은근히 금액이 올라가더라고요.
수전도 고민이 많았는데, 거위목 스타일은 너무 지팡이처럼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스프링 아메리칸 타입으로 골랐는데 설치하고 보니 얼룩도 잘 안 남고 딱 좋더라고요. 이것도 인터넷 최저가로 찾아서 설치비 따로 없이 해결했어요.
상판 기사님이 백조 깜뽀르테 950 사이즈로 꼼꼼하게 달아주셨는데, 사실 수전이랑 싱크볼 둘 다 사이즈가 좀 과한 편이라 걱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주방에 배치해 놓으니까 오히려 묵직하게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8개
싱***민
저도 레이어드 싱크볼 보고 홀렸었는데 매장 가격 듣고 바로 내려놓았거든요.
↳ 주***중
진짜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해서 저도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직구하듯 찾아냈어요.
물***요
스프링 수전은 관리하기 편한가요? 저도 거위목이랑 고민 중이라서요.
↳ 주***중
저는 물때 걱정 때문에 골랐는데 생각보다 얼룩도 안 생기고 관리가 수월하더라고요.
자***인
소유키친 저도 예전에 이용했는데 구성이 괜찮더라고요.
상***녀
950 사이즈면 진짜 큰 편인데 상판 기사님이 마감 잘해주셨나 보네요.
알**뜰
직접 구매해서 설치비 아끼는 게 반셀프의 묘미인 것 같아요.
주***어
저도 수전 가격 보고 놀라서 결국 저렴한 걸로 타협했었는데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