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욕실 타일이 기사님 불렀는데 집 구조 때문일 수도 있대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구**이
작성일: 2026-05-16
이사한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안방 욕실 타일 한 군데가 툭 깨져 있더라고요. 공사한 지는 8개월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기니까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타일 기사님 모셔서 교체 작업 진행했어요. 깨진 부분 새로 붙이고 메지 작업이랑 주변 실리콘도 덧방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셨거든요. 근데 기사님이 저희 집이 탑층에 사이드 라인이라 집이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그럴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충격을 줄 일이 없는 곳이라 왜 깨졌나 궁금했는데 건물 구조나 위치 때문일 수도 있다니 납득은 가더라고요. 일단 작업한 부분은 물이 닿으면 안 된다고 하셔서 화요일 이후부터 샤워하려고 조심하고 있어요.
댓글 5개
타*러
저희 집도 사이드 쪽인데 가끔 미세하게 금 가는 경우 있더라고요. 기사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 구**이
그쵸, 저도 처음엔 뭐가 잘못된 건가 싶어서 걱정 많이 했거든요.
욕***왕
실리콘 새로 쏘셨으면 며칠은 물 안 닿게 조심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건조 덜 돼서 다시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이***중
탑층이면 온도 차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어요. 저도 구축 들어가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메**인
메지 작업하고 바로 물 쓰면 갈라질 수 있어서 화요일까지 기다리시는 게 안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