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확장 발코니 샷시, 외부 창은 단창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비***인
작성일: 2026-04-02
이번에 비확장 구조 샷시 교체하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외부 창까지 이중창으로 하면 훨씬 따뜻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외부 창을 이중창으로 하면 창틀이 너무 튀어나와서 공간만 차지하고 마감 비용도 예상보다 훨씬 커지더라고요.
결국 외부 창은 단창으로, 실내와 맞닿은 내부 창을 이중창으로 구성하기로 했어요. 실내 온기가 외부 발코니로 빠져나가는 걸 막으려면 난방이 되는 실내 쪽 창호를 튼튼하게 하는 게 단열에 더 유리하다고 하더라고요.
남은 예산으로는 외부 창 쪽 벽면이랑 천장 단열 작업을 더 보강했어요. 샷시 두께 때문에 죽는 공간도 줄이고 단열 성능도 챙길 수 있어서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8개
3***요
외부 창 단창이면 겨울에 외풍 심하지 않을까요?
↳ 비***인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대신 벽면이랑 천장 단열을 더 꼼꼼하게 해서 보완했어요.
샷***가
단창이랑 이중창 두께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창틀 튀어나오는 부분 꼭 체크해야 해요.
초**인
저도 샷시 두께 때문에 거실이 좁아질까 봐 고민 중이었는데 도움 됐어요.
구*러
비확장 구조는 진짜 단열이 생명이죠.
인***무
단열 작업은 샷시 공정 때 같이 하셨나요?
↳ 비***인
네, 샷시 하시는 분이랑 상의해서 같이 진행했어요.
꼼***사
창호 예산이 워낙 커서 결정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