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이랑 조명 공정에 예산 더 쓴 이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실***아
작성일: 2026-04-06
이번에 실링팬이랑 조명 공사하면서 생각보다 예산을 더 쓰게 됐어요. 처음에는 실링팬 하나만 달면 끝날 줄 알았는데, 천장 보강이랑 도배 작업까지 같이 들어가니까 공정이 늘어나더라고요.
실링팬은 화이트 색상인 비브레디 베이직 타입으로 골랐는데, 깔끔한 느낌을 주려고 조명 색깔에도 신경을 많이 썼어요. 우물천장 쪽은 주백색으로 해서 너무 밝지 않게 맞췄고, 커튼 박스랑 간접 조명 쪽은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 나는 진주백색으로 선택했어요.
조명 작업할 때 욕실 수납장 아래랑 현관 하부에 센서등을 서비스로 넣어주신 게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별로 큰 비용이 더 들지 않는 작업이라 하셨지만, 밤에 화장실 들어갈 때마다 자동으로 불이 켜지니까 돈 쓴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댓글 10개
화**홈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도 따로 하셨나요?
↳ 실***아
네, 목수님이 미리 말씀해 주셔서 보강 작업 같이 진행했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조***가
저도 조명 색온도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주백색이 진짜 깔끔하죠.
초**인
현관 센서등은 별도로 자재를 준비해야 하나요?
↳ 실***아
저는 업체에서 알아서 진행해 주셨는데, 미리 말씀드리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맞춰주시는 것 같아요.
미***프
실링팬 설치하고 나면 확실히 집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도**인
도배하고 바로 실링팬 달면 벽지가 울지 않을까요?
↳ 실***아
도배하고 며칠 지나서 벽지가 완전히 마른 다음에 작업해서 다행히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구***링
저도 이번에 조명 바꾸려고 하는데 예산 잡기가 참 힘드네요.
따**집
간접 조명은 진짜 돈 아깝지 않은 공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