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 인테리어 자재 톤 맞추려고 전시장에 몇 번을 갔는지 모르겠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오***이

작성일: 2026-06-09

이번에 집 꾸미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전체적인 색감 밸런스였어요. 너무 나무 느낌만 강하면 올드해 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핀터레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 엄청 저장해두고, 도어 색상 직접 확인하려고 인천 영림 전시장까지 다녀왔어요. 눈으로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결국 도어랑 간살도어는 영림 155로 색상을 통일했어요.

벽지는 디아망 샌드스타코 애쉬베이지로 골랐는데, 방은 조금 다르게 개나리 로하스로 진행했어요. 바닥은 동화마루 까사탠오크로 깔았는데, 조명 켜고 보니까 너무 오크 느낌만 도는 게 아니라 은은하고 차분해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가구 필름도 상부장은 포그그레이, 하부장이랑 키큰장은 테니시오크로 맞춰서 톤을 잡았어요. 손잡이는 도무스 제품으로 마무리했는데 전체적으로 찰떡이었어요.

댓글 7개

마***중

저도 동화마루 탠오크 시리즈 보고 있었는데, 진짜 차분한 느낌인지 궁금해요.

↳ 오***이

조명 아래서 보면 생각보다 너무 노랗지 않고 은은한 느낌이에요.

디***아

디아망 샌드스타코 애쉬베이지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그거 보고 반했거든요.

필**인

상하부장 색상 다르게 하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톤이 너무 튀지 않겠어요.

조***일

마그네틱 조명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거실에 레일형으로 설치했거든요.

도**팬

도무스 손잡이가 은근히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꿨어요.

인***자

인천 쪽이면 영림 전시장 가기 편하셨겠어요. 저도 근처 갈 일 있으면 들러보려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평점 5.0 후기 15개
  • 설경구필름 (필름) 평점 5.0 후기 3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공정 늘어나면서 빡빡해진 일정, 결국 이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 철거 업체는 공정별 반장님들께 먼저 물어봤어요
  • 장판 깔기 전에 문틀 하단 마감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 화이트 싱크대 색상이랑 오크 바닥재 사이에서 결정장애 온 날
  • 샷시 교체 안 하고 필름이랑 가구만 바꿔서 예산 아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