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교체 고민하다 결국 문틀 색상 차이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현***러
작성일: 2026-05-24
공사 마무리하면서 현관문이 서비스로 바뀌었거든요. 사장님이 정말 감사하게도 촌스러웠던 기존 문을 새 걸로 바꿔주셨어요.
관리사무소에서는 처음엔 안 된다고 하더니, 다른 집 사례 말씀드리고 다시 확인해보니 다행히 허락해주셔서 큰 고비는 넘겼어요. 근데 문제는 문짝이랑 문틀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이에요. 최대한 비슷한 민무늬 제품으로 가져오셨는데, 빛 받는 각도에 따라 묘하게 톤 차이가 나더라고요.
문틀까지 전체적으로 필름 작업을 할까 고민인데, 문 한 짝 때문에 인건비 추가되는 게 좀 부담스럽긴 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직접 페인트칠을 해볼까 싶기도 한데, 다 끝난 공사에 괜히 재 뿌리는 건 아닐지 걱정이 앞서네요. 보양만 진짜 꼼꼼히 하면 괜찮을까요?
댓글 9개
페***인
문짝 하나만 페인트 칠하면 나중에 칠 벗겨질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결국 필름으로 다시 했어요.
↳ 현***러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필름은 비용이 너무 세서 고민이네요.
구**이
저희 집도 문틀이랑 문짝 색상 달라서 한참 신경 쓰였는데, 그냥 포기하고 스티커 같은 걸로 가렸어요.
관***기
관리사무소에서 문 교체 허락받는 게 진짜 힘든데 다행이네요.
셀***중
페인트 칠하실 거면 젯소 작업은 꼭 하셔야 나중에 안 일어나더라고요.
↳ 현***러
젯소까지 하면 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망설여져요.
문***가
문틀 색상이랑 너무 차이 나면 오히려 필름 작업이 나을 수도 있어요.
공***집
저도 예전에 문짝 색상 차이 때문에 밤마다 잠 못 잤던 기억이 나네요.
초***인
서비스로 문 바꿔주신 건 진짜 대박이네요. 사장님 인심 좋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