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 소통 방식이랑 바닥 보양 상태 비교해보니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공***집
작성일: 2026-06-03
턴키로 진행하면서 업체랑 소통하는 게 직접 반셀프로 할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저는 그냥 믿고 맡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제가 먼저 챙겨야 할 게 많았어요.
업체에서는 카톡방은 만들어 놨지만 제가 먼저 물어보기 전까지는 오늘 어떤 작업이 끝났는지, 현장에 다녀가셨는지 따로 공유를 안 해주셨거든요. 처음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다른 곳이랑 비교해 보니까, 어떤 곳은 매일 사진 찍어서 올려주기도 하더라고요. 결국 저는 매일 오후에 제가 먼저 진행 상황 물어보면서 체크하고 있어요.
바닥 보양도 처음엔 꼼꼼하게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틈이 꽤 많더라고요. 그 사이로 작은 돌멩이 같은 게 굴러다니고 작업자분들이 지나다니면서 바닥이 군데군데 찍히기도 했어요. 사장님은 나중에 보수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이게 정말 티 안 나게 깔끔하게 될지 계속 신경 쓰이네요.
댓글 9개
현**크
저도 턴키 진행할 때 업체에서 먼저 연락 안 줘서 매일 현장 달려갔었거든요. 진짜 귀찮아도 직접 봐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공***집
맞아요. 제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진행 상황을 아예 모르겠더라고요. 결국 제가 먼저 톡 보내는 게 제일 빨랐어요.
보**요
바닥 찍힌 건 나중에 마루나 타일 들어오기 전에 꼭 다시 말씀하셔야 해요. 나중에 마감하고 나면 보수하기 진짜 힘들거든요.
꼼***인
보양 틈 사이로 이물질 들어가는 거 진짜 무섭죠. 저도 공사 중에 바닥 찍힌 거 발견하고 한참 속상했었어요.
↳ 공***집
진짜요. 돌멩이 하나 때문에 바닥 파인 거 보고 너무 속상해서 사장님께 바로 말씀드렸어요.
턴***자
업체마다 스타일이 다르긴 한데, 보통은 요청해야 해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매일 사진 요청해서 받았어요.
마**랑
나중에 보수해 준다는 말만 믿지 마시고, 보수 후에 상태 어떤지 꼭 확인하고 넘어가셔야 해요.
공**록
저도 공사 사진 찍어두는 게 나중에 분쟁 생겼을 때 도움 되더라고요. 매일 찍어두는 습관 들였어요.
바**정
바닥 찍힘은 나중에 마감재 덮고 나면 찾기도 힘들어서 지금 바로 잡아두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