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로슬러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18
거실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실링팬을 계속 찾아봤거든요. 가성비 좋은 소브 제품이랑 유명한 에어라트론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결국에는 로슬러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만족스러워요. 도배를 디아그맘 회벽 크림화이트로 진행했더니 천장이랑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소음도 거의 안 들릴 정도로 조용해서 좋았어요. 3단 이상으로 올리면 약간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외부 소음보다 작아서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바람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나중에 에어컨이랑 같이 돌리면 공기 순환에 진짜 도움 될 것 같아요.
댓글 6개
구**출
저도 에어라트론이랑 엄청 고민했었는데 로슬러도 마감이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더라고요.
공***요
실링팬 3단 이상부터 소음 들린다고 하니까 저도 살 때 소음 부분은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 화**홈
저는 소리에 좀 예민한 편인데 이 정도면 일상생활할 때 전혀 방해 안 되는 수준이었어요.
도***아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 진짜 예쁘죠. 실링팬이랑 톤 맞추기 딱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여**비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확실히 냉기가 빨리 퍼지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설치할까 고민 중이에요.
무***람
저도 소음 때문에 실링팬 망설였는데 부드러운 바람 느낌이라니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