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자재 매장 돌면서 비용 아꼈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을***러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욕실이랑 전기 공사 준비하면서 자재 구매하러 을지로 쪽을 꽤 다녔어요. 확실히 인터넷 쇼핑몰이나 오픈마켓에서 사는 것보다 을지로 쪽이 가격 면에서는 훨씬 저렴하더라고y더라고요.
수전이랑 도기 같은 건 미리 온라인 매장에서 품목 확인하고 견적 요청드린 다음에 문자로 받은 견적서 보고 결정했어요. 배송 날짜도 제가 지정한 날에 맞춰서 보내주셔서 공정 맞추기 편했거든요. 다만 배송비나 양중비는 별도라고 하셔서 이 부분은 예산 짤 때 미리 염두에 뒀어요.
전기 용품도 카톡으로 주문할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조명이나 콘센트 같은 걸 사진 찍어서 보내드리면 재고 확인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편했어요. 르그랑 스위치나 수입 제품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이것저저 다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었거든요. 가끔 답변이 조금 늦거나 문자 대응이 서투른 느낌이 들 때도 있었지만, 통화해보면 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댓글 7개
도***아
저도 수전이랑 도기 구매할 때 양중비 따로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은근히 무시 못 하는 금액이더라고요.
↳ 을***러
맞아요. 층수가 높거나 엘리베이터 쓰기 힘들면 더 붙기도 하더라고요. 미리 물어보길 잘했어요.
스***후
르그랑 스위치 진짜 깔끔하죠. 저도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그거로 싹 바꿨거든요.
초**인
혹시 카톡으로 주문할 때 사진 찍어서 보낸다고 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찍어 보내셨어요?
↳ 을***러
그냥 기존에 달려있는 제품 모델명이나 모양이 잘 보이게 근접해서 찍어 보냈어요. 그래야 착오가 없더라고요.
타**인
을지로 쪽은 확실히 발품 파는 만큼 아끼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욕***링
저도 도기 쪽은 한곳에서 몰아서 샀는데 확실히 편하긴 해요. 여기저기 따로 시키면 배송비가 더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