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방문할 때 수유랑 의정부 중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의***인
작성일: 2026-06-06
타일 업체에서 알려주신 곳으로 자재 보러 다녀왔는데, 처음에는 수유 매장만 생각하고 출발했어요. 근데 알고 보니 의정부에도 유명한 매장이 있더라고요.
의정부 매장은 지하에 있어서 처음엔 길을 좀 헤매기도 했어요. 사장님께 전화드려서 겨우 찾아 들어갔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정말 다양한 종류의 타일이 쫙 진열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300*6มี나 300*600 사이즈별로 다 있어서 비교하기 좋더라고요.
수유 매장도 가봤는데 의정부랑 구성은 비슷하면서도 수전이나 세면대 종류는 수유 쪽이 조금 더 다양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집에서 가까운 의정부 매장이 편해서 결국 여기서 다 결정했어요. 타일이랑 수전, 변기, 수건장까지 사진 찍어서 사장님께 보내드렸더니 가격 계산해서 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방문하기 전에 꼭 사장님께 전화부터 드리고 가야 해요. 저도 주말에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서 당황했었는데, 전화드리니까 뒷문으로 안내해주셔서 다행히 구경할 수 있었거든요.
댓글 7개
타**버
저도 의정부 쪽 매장 가봤는데 진짜 종류 많아서 눈 돌아가더라고요.
↳ 의***인
맞아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사진 찍느라 정신없었어요.
욕***중
자재 매장 갈 때 예약이나 전화 필수더라고요. 저도 그냥 갔다가 헛걸음한 적 있어요.
초**인
수전이랑 세면대도 같이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따로따로 알아보려면 진짜 힘들거든요.
↳ 의***인
한 곳에서 같이 보니까 톤 맞추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꼼***사
지하 매장은 불 켜기 전에는 진짜 찾기 힘들 때가 있더라고요.
물***요
가격 찍어서 보내드리면 바로 계산해주시는 건 진짜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