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쪽 타일 매장 두 곳 돌면서 견적 비교해본 기록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타***람
작성일: 2026-05-19
욕실 타일 고르려고 용인 죽전 쪽에 있는 매장 두 군데를 다녀왔어요. 국산 제품 위주로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좀 나서 놀랐거든요.
먼저 방문한 곳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곳이었는데, 300*600 사이즈 기준으로 한 박스에 2만 원대 초반 정도였어요. 무인 매장이라 그냥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나중에 가격이 궁금하면 타일 번호 찍어서 문자로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대신 상담이 필요하면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는 점은 꼭 챙겨야 해요.
다른 매장은 공장처럼 타일이 쌓여 있는 곳이었는데, 여기는 한 박스에 1만 원대 후반까지 내려가기도 하더라고요. 디자인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아도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찾아보니까 예산 아끼는 데 도움이 됐어요. 주차는 매장 앞에 그냥 세워두면 돼서 편하긴 했는데, 자재가 쌓여 있는 곳이라 조금 어수선한 느낌은 있었어요.
댓글 4개
욕***러
저도 저번에 무인 매장 가봤는데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예약 안 하고 갔다가 헛걸음한 적도 있어요.
↳ 타***람
맞아요, 저도 상담받으려고 예약하고 갔는데 확실히 미리 연락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공***집
타일 번호 찍어서 문자로 물어보는 방식 진짜 편하네요. 저도 다음번에 자재 살 때 써먹어야겠어요.
초**프
박스당 가격 차이가 은근 크네요. 저는 아직 예산이 빠듯해서 저렴한 쪽으로 더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