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소파 사고 싶었지만 결국 가죽으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버
작성일: 2026-06-11
거실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제일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게 소파였어요. 사실 캄포 같은 패브릭 소파가 너무 탐나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관리가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아이나 반려동물 있으면 패브릭은 진짜 큰 마음 먹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고민 끝에 관리가 좀 더 편한 가죽 제품들 위주로 찾아봤어요.
알로소 보눔 소파는 가죽 질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봤는데, 결국 예산에 맞춰서 키코디자인 레이첼이나 위키노 디드 슬림 같은 네모네모한 스타일로 눈을 돌렸어요. 피아바 토로 소파처럼 동글동글하고 밝은 색감도 포기하기 힘들었지만, 현실적인 관리랑 예산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았네요.
댓글 7개
패***아
저도 캄포 소파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결국 가죽으로 왔어요. 가죽이 확실히 닦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 가***버
맞아요. 예쁜 건 패브릭인데 현실적으로 관리 생각하면 가죽이 마음 편하더라고요.
미***트
저도 소파 고를 때 모양이 너무 둥글면 거실이 좁아 보일까 봐 네모난 디자인 위주로만 봤어요.
알**팬
알로소 보눔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다른 소파는 눈에 안 들어왔거든요.
초**인
가죽 소파 고를 때 혹시 착석감도 많이 따져보셨나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 가***버
저는 위키노 디드 슬림 같은 건 착석감이 좋아서 우선순위에 뒀어요. 꼭 앉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예***이
피아바는 진짜 예산 초과하기 딱 좋은 브랜드죠. 저도 보고 바로 포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