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화이트 벽지에 찰떡인 필름 찾으려고 샘플북까지 뒤진 기록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화***릭

작성일: 2026-06-08

디아망 퓨어화이트 벽지로 마음 굳히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문이랑 문틀 필름 색상이 진짜 큰 숙제더라고요. 벽지는 뽀얀데 문틀만 노란끼 돌면 진짜 속상할 것 같아서 매일 인터넷 후기만 찾아봤어요.

가장 먼저 영림 ps120 조합을 봤는데 이건 소위 말하는 셀인 공식이라 실패는 없겠더라고요. 근데 저는 굳이 모험 안 하고 싶어서 회벽화이트로 가야 하나 고민도 했어요. 예전에 봤던 조합들이 자꾸 눈에 밟혔거든요.

현대적인 느낌 내고 싶어서 퓨어 화이트 계열로 계속 찾다 보니 눈이 너무 피로했어요. 가끔은 1번 조합처럼 깔끔하게 가고 싶다가도, 또 다른 조합을 보면 또 흔들리더라고요.서로 다른 조명 아래서 보니까 느낌이 또 달라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댓글 7개

화***아

저도 퓨어 화이트 맞추려고 며칠 밤을 설쳤는데 진짜 공감돼요. 조명 따라 색감 바뀌는 거 보면 진짜 머리 아프죠.

↳ 화***릭

맞아요. 낮에 보면 예쁜데 밤에 조명 켜면 노랗게 뜨는 거 보면 진짜 멘붕이에요.

심***프

결국 어떤 조합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 화***릭

아직 결정 못 하고 계속 고민 중이에요. 조만간 결판을 내야 할 것 같아요.

미***트

저는 그냥 제일 무난한 걸로 했더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너무 튀는 것보다는 기본이 최고인 듯해요.

인***무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샘플북 들고 다니면서 고민 중이에요.

집***중

벽지랑 필름이랑 톤 안 맞으면 나중에 진짜 후회하더라고요. 신중하게 고르세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수필름 (필름) 평점 5.0 후기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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