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욕심 부리다 예산 초과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그***이
작성일: 2026-05-29
처음 계획했던 예산보다 꽤 많이 더 썼어요. 턴키 업체 선정하는 데만 한 달 넘게 걸렸고, 상담도 15군데 넘게 다녀봤거든요. 눈은 높은데 예산은 한정적이라 정말 발품을 많이 팔았던 것 같아요.
특히 간살 도어는 얇은 프레임으로 꼭 하고 싶어서 엄청나게 찾아다녔는데, 결국 추가 비용이 꽤 발생했어요. 그래도 설치하고 나니까 돈 쓴 보람이 느껴질 정도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폴딩도어도 히든 타입으로 하고 싶어서 아우스바이튼으로 진행했는데 이것도 공사비에 영향을 좀 줬어요.
욕실도 그린 톤으로 꾸미고 싶어서 자재 고르는 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거든요. 타일이나 벽지 색상을 무난하지 않은 걸로 선택하다 보니 자재 찾는 게 쉽지 않았어요.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링크들 모아서 소장님께 보내드리면 샘플을 쫙 모아다 주셨는데, 그 덕분에 겨우 결정할 수 있었어요.
댓글 9개
우***트
저도 자재 고를 때 진짜 오래 걸렸는데 공감돼요. 저도 결국 예산 넘겨서 눈물 흘렸거든요.
↳ 그***이
진짜 예산 맞추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결과물 보면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도***아
간살 도어 프레임 얇은 거 찾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도 얇은 거 하려다 결국 포기했거든요.
타**버
그린 톤 욕실이라니 너무 궁금해요. 저도 욕실 색감 때문에 밤마다 고민하거든요.
↳ 그***이
자재 찾는 게 진짜 고된 작업이었지만 완성된 거 보면 뿌듯해요.
공***집
업체 15군데나 상담받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3군데 보고 바로 결정했거든요.
폴***팬
아우스바이튼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자***가
저도 인터넷 링크 모아서 소장님께 전달하는 방식 써봤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초***어
저도 지금 자재 고르는 중인데 너무 막막하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