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하나로 집 분위기 바꾸는 데 쓴 소소한 예산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소***가
작성일: 2026-05-24
공사 끝나고 나니 큰 가구들은 다 들어왔는데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그래서 큰돈 들이기보다 작은 소품들로 채워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최근에는 10만원 정도 들여서 쓰던 진열장을 리폼해봤는데, 제가 모으는 작은 아르텍 미니어처나 소품들 올려두니까 훨씬 마음에 들어요. 주방 쪽에는 종이를 접은 것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화병을 뒀는데, 이게 생각보다 공간을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가구 배치도 르베이지 컬러 스툴을 거실에 슬쩍 가져다 뒀더니 공간이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이에요. 결국 인테리어의 완성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달린 것 같아요.
댓글 6개
우***트
저도 진열장 리폼해서 쓰고 있는데 진짜 소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 소***가
맞아요. 하나씩 모으다 보면 어느새 진열장이 꽉 차서 뿌듯해요.
미***프
화병 디자인이 진짜 특이하네요. 주방 분위기가 확 달라졌을 것 같아요.
스***아
르베이지 컬러 스툴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거실에 두면 정말 편하겠어요.
↳ 소***가
의외로 거실 어디에 둬도 잘 어우러져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빈***버
아르텍 미니어처라니 진짜 귀여울 것 같아요. 저도 하나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