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각 타일이랑 1200각 타일 사이에서 예산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타***무

작성일: 2026-06-07

거실 바닥을 타일로 깔고 싶어서 계속 고민했거든요. 처음엔 무조건 큰 걸로 깔아야 멋있을 줄 알고 1200*600 사이즈만 눈에 들어왔는데,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꽤 컸어요.

600*600 사이즈는 한 박스에 4장 정도 들어있고 가격도 장당 만 원 정도로 잡히는데, 1200*600은 장당 3만 원까지 올라가더라고요. 면적 계산해보니 1평 기준으로 600각은 9장 정도 필요한데 1200각은 4.5장 정도면 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자재값보다 인건비였어요. 1200각은 자재가 크니까 다루기도 힘들고 작업 속도도 느려져서 그런지 시공비가 확 뛰더라고요.

결국 저희 집은 가성비랑 작업 일수 생각해서 600*600으로 결정했어요. 타일은 재료비 차이도 있지만 로스율 10~20% 정도는 꼭 더 잡아야 하더라고요. 욕실이나 주방 미드 부분은 큰 사이즈 써도 작업일수가 크게 안 늘어나서 섞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댓글 7개

마***아

저도 처음엔 1200각 로망 있었는데 인건비 보고 바로 포기했어요. 진짜 무섭더라고.

↳ 타***무

맞아요. 자재값만 보고 덜컥 결정했다가 시공비 보고 진짜 멈칫했어요.

초***어

혹시 600각 타일 구매하실 때 로스율 계산은 어떻게 하셨어요?

타**인

1200 사이즈로 가면 작업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숙련된 분 찾아야 해요.

꼼***부

저도 600각으로 했는데 확실히 시공 기간이 짧아서 좋더라고요.

이***중

계산할 때 10% 정도 더 여유 있게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하죠.

집***러

600각도 충분히 넓어 보이고 예뻐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예인싱크 (주방) 평점 5.0 후기 20개
  • 라인퍼니처 (주방) 평점 5.0 후기 13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5.0 후기 16개
  • 바이블타일 (타일/욕실) 평점 5.0 후기 16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마루랑 실리콘 색상 맞추려고 샘플북 뒤졌던 기록
  • 입주 전 줄눈이랑 상판 코팅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턴키 견적과 반셀프 공사비 차이 비교해 보니
  • 논현동 자재 매장 돌면서 타일 톤 맞추느라 세 시간 버린 기록
  • 샷시 교체 대신 필름 작업이랑 욕실 방수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