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샘플 직접 만져보러 LX 매장 다녀온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위***기
작성일: 2026-06-05
반셀프로 진행하다 보니 자재를 눈으로만 보고 결정하기가 너무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샘플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할 수 있는 쇼룸을 찾아갔어요.
벽지 고를 때 제일 고민이었는데 디아망 샘플북 보니까 왜 다들 디아망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두께감도 있고 질감이 확실히 고급스러워서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왔어요. 화이트랑 크림화로 색상 차이도 직접 확인해봤는데 화면이랑은 느낌이 꽤 달랐거든요.
장판도 두께별로 비교해봤는데 2.7T랑 3.2T는 손으로 만졌을 때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시공 비용 차이는 꽤 나더라고요. 주방 싱크대 높이도 직접 앞에 서서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결정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댓글 8개
도***중
저도 디아망 보고 마음 뺏겼었는데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더라고요.
↳ 위***기
가격대가 좀 있긴 해도 질감이 확실히 달라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마***아
장판 두께 차이 진짜 미묘하죠. 저도 2.7T로 결정했었거든요.
초**인
싱크대 높이 맞춰보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번에 너무 낮게 주문해서 고생했거든요.
↳ 위***기
맞아요. 직접 서서 확인해보니까 훨씬 안심이 됐어요.
화***고
화이트랑 크림화 차이 저도 궁금했는데 직접 보셨다니 부럽네요.
창***가
창쪽 단면까지 볼 수 있어서 샷시 고를 때도 유용하겠어요.
인***버
쇼룸 넓으면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자재 공부하기 딱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