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안쪽 툭 튀어나온 도어클로저 없애고 싶어서 암레스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미***트
작성일: 2026-05-27
저는 평소에 무늬 있거나 무언가 툭 튀어나와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에 집 꾸미면서 최대한 미니멀하게 가려고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근데 현관문 안쪽을 보니까 도어클로저가 너무 크게 자리 잡고 있어서 볼 때마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턴키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설치가 기사님 따로 부르는 게 낫겠다고 하셔서 암레스 도어클لو저로 알아봤어요.
생각보다 비용도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었고, 설치하고 나니까 문 안쪽에 아무것도 안 보여서 진짜 깔끔해요. 저처럼 튀어나온 거 싫어하고 단순한 거 선호하시는 분들은 요런 디테일 챙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 8개
깔**집
저도 현관문 쪽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고민이었는데 암레스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도***터
암레스 설치할 때 문 틈새 간격 잘 맞춰야 하더라고요. 혹시 설치할 때 문 쪽 틈새 넓어지지는 않았어요?
↳ 미***트
기사님이 신경 써서 해주셔서 그런지 틈새는 거의 차이 안 나고 예전이랑 똑같아요.
초**인
턴키 사장님이 설치 어렵다고 하실 정도면 진짜 난이도 있는 작업인가 보네요.
심***프
저도 튀어나온 거 싫어해서 도어클로저 위치 바꿀까 고민 중이었는데 정보 얻어 가요.
현***리
암레스가 겉보기엔 진짜 예쁜데 문 닫히는 속도 조절이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 미***트
맞아요. 설치하고 나서 기사님이 속도 세밀하게 다 맞춰주셔서 지금은 딱 좋아요.
화**홈
저도 현관문 쪽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계속 찾아보고 있었는데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