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진 그란데 시공하고 1년 지나보니 느껴지는 점들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사***트
작성일: 2026-05-25
저희 집은 1년 전에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마루를 깔았어요. 사실 시공할 당시에 습기에 약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을 진짜 많이 했었거든요.
막상 입주하고 청소할 때 락스 물이라도 닿을까 봐 조심조심 지켜봤는데, 다행히 1년 동안 들뜸이나 큰 하자는 없더라고y어요. 중간에 두 군데 정도 텅텅 소리가 나서 AS를 받긴 했지만, 기사님이 주말인데도 흔쾌히 와주셔서 금방 해결됐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건 마루 자체가 좀 단단한 편이라 그런지 오래 서 있으면 발바닥이 좀 아픈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쁜 건 진짜 만족하는데 발바닥 피로도는 감수해야 할 부분 같아요.
댓글 5개
마***중
저도 사하라라이트 보고 있는데 습기 때문에 진짜 망설여지더라고요.
↳ 사***트
저도 그랬는데 의외로 관리만 신경 쓰면 큰 문제는 없었어요.
발***요
광폭 마루가 확실히 예쁘긴 한데 발바닥 피로감은 저도 공감해요.
나***팬
그 모델이 색감이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청***아
입주청소 때 진짜 조마조마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