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색상 고민하다가 베이지 포세린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가***인
작성일: 2026-06-04
재건축 추진 중인 아파트라 최대한 가성비 있게 공사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마루보다는 장판을 선택했는데, 자재 고를 때 벽지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LG 자연애 2.2T 제품 중에 베이지 포세린 느낌 나는 모델로 골랐어요. ZJ43841-22 모델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한 그레이 빛이 돌더라고요. 벽지도 웜화이트 계열로 맞췄더니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어우러졌어요.
작은 방은 조명을 켜두니까 훨씬 밝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벽지는 신한리빙에서 던 702 227-2 제품이랑 포인트로 70227-5 썼는데, 장판이랑 같이 두니까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거실은 브람스 70226-1로 진행했어요.
댓글 8개
그***아
저도 이번에 베이지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한참 찾아봤는데, 장판 두께 2.2T 정도면 적당한 것 같아요.
↳ 가***인
두꺼운 건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2.2T로 타협했는데, 밟는 느낌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화**홈
벽지랑 장판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데 웜화이트로 잘 고르셨네요.
포***버
포세린 느낌 장판은 관리하기도 편해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 가***인
맞아요, 타일 느낌 나면서도 보행감이 부드러워서 훨씬 편해요.
도***중
신한리빙 벽지 모델명이 정확하니까 결정할 때 도움 되네요.
미***트
저도 작은 방은 포인트 벽지로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조합하니 깔끔하겠어요.
구**이
재건축 예정지면 진짜 가성비가 최고죠. 저도 저만치 고민하다 결국 장판으로 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