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 선정할 때 후기 점수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견***자
작성일: 2026-05-29
집이랑 가깝고 시공 후기 점수도 괜찮길래 고민 없이 턴키로 맡겼어요. 업체 평점이 좋으니까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공사 끝나고 입주하고 나니까 견적이 처음 계약했던 금액보다 450만 원 정도 더 늘어났더라고요. 추가되는 부분에 대해서 미리 명확하게 짚지 못한 게 화근이었어요.
게mac게 입주하고 나서 여기저기 하자가 발견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그래도 아직 하자 보수 기간이 남아서 업체 측에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일단은 조용히 지켜보면서 정리하려고 해요. 나중에 하자 공사 다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9개
공***워
저도 저번에 추가금 때문에 진짜 당황했었는데... 계약서 쓸 때 추가 항목 명시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 견***자
맞아요. 저는 그냥 믿고 진행했는데 나중에 추가되는 항목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하***왕
입주하고 나서 발견되는 하자가 제일 속상하죠. 일단은 말씀하신 대로 보수 다 끝날 때까지는 조용히 계시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꼼***보
450만 원이나 차이 나다니 너무 크네요. 혹시 추가될 때 미리 말씀은 해주셨던 건가요?
↳ 견***자
공사 진행하면서 조금씩 말씀은 하셨는데, 나중에 합쳐서 보니까 금액이 너무 커져 있더라고요.
턴***워
저도 업체 점수만 믿고 했다가 나중에 자재 변경하면서 비용 엄청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마***아
하자가 남았으면 일단 보수부터 확실히 받으세요. 나중에 또 부르려면 진짜 힘들더라고요.
집***인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견***중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추가금 부분은 무조건 계약서에 박아두려고 노력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