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 통해서 턴키로 진행하다가 예산 초과했던 경험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종***인
작성일: 2026-06-06
처음에는 공사 신경 덜 쓰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견적 의뢰하고 한 업체에 전부 맡겼어요. 여러 군데 연락 오니까 편하더라고요. 근데 공사가 시작되고 나니까 처음 말했던 거랑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나중에 최종 견적을 받아보니까 처음에 안내받았던 금액보다 몇백만 원이나 더 추가됐더라고요. 공사 퀄리티도 제가 생각했던 디테일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마음이 참 복잡했어요.
이번에 겪어보니까 차라리 시간은 좀 더 걸리더라도 각 공정별로 전문 업체 하나씩 직접 컨택해서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아예 브랜드 업체에 맡기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더라고요.
댓글 9개
초**인
저도 처음엔 편하려고 턴키로 알아봤는데 추가 비용 때문에 진짜 당황스러웠던 적 있어요.
↳ 종***인
맞아요. 처음 계약할 때 금액만 보고 안심하면 나중에 진짜 곤란해지더라고요.
공**독
브랜드 업체는 확실히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마무리는 깔끔한 것 같더라고요.
꼼***저
추가 금액이 몇백이나 더 나왔다니 진짜 속상하셨겠어요.
자**랑
저는 개별 공정으로 알아보니까 직접 챙길 건 많아도 예산 조절은 훨씬 수월했어요.
↳ 종***인
저도 다음번에는 무조건 공정별로 쪼개서 진행해 보려고요.
현***가
인터넷 업체는 연결해 주는 곳이 많아서 중간 마진이 붙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이***중
견적 의뢰할 때 항목을 진짜 상세하게 적어두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리***무
저도 지금 턴키로 알아보고 있는데 글 읽으니까 고민이 깊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