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이랑 전기 공정 섭외하려고 공부하다가 예산 계획부터 다시 짰어요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공***생
작성일: 2026-06-10
8월 말 시공 예정이라 3개월 전에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해서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일단 목공이랑 전기 조명 쪽부터 공부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해야 할 디테일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큰 틀은 문이랑 문틀, 걸레받이, 몰딩 정도는 대략 잡아뒀는데 세부적인 건 아직 미정이에요. 다운라이트 위치나 자재도 정해야 하고 커튼박스 작업이 목공 범위에 들어가는지도 확인해야 하거든요. 천장 평탄화가 필요한 상태인지도 아직 집을 제대로 못 봐서 확답을 못 내리는 중이에요.
전기 배선 작업은 정확히 어떤 걸 요청해야 하는지도 막막하고 신발장이나 냉장고장 작업을 목공에 맡길지 중문은 업체에 따로 할지도 고민이에요. 일단은 큰 범위만 정해서 견적부터 받아보고 일단 섭취를 한 다음에 나중에 소통하면서 디테일을 바꿔나가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댓글 8개
목***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일단 큰 틀만 잡고 일단 사람부터 잡는 게 맞더라고요. 목공 일정이 제일 먼저 꼬이거든요.
↳ 공***생
맞아요. 저도 일단 섭외부터 해야 하나 싶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전***님
전기 쪽은 다운라이트 개수 정해지면 자재 비용이 확 달라지니까 미리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초**인
커튼박스 목공에 넣으면 나중에 마감할 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집***러
냉장고장은 목공이랑 같이 진행하는 게 나중에 수납장 맞출 때 편했어요.
중**버
중문은 중문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게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도***후
천장 상태는 철거하고 나서 봐야 정확히 알 수 있긴 하더라고요.
인***민
저도 전기 배선 요청할 때 뭐가 뭔지 몰라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