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도어 자재 예산 맞춰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4-26
주방 자재 보러 대리점 다녀왔는데 예산에 맞춰서 밀란 라인 위주로 살펴봤어요. 상판은 슈가큐브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코튼화이트플러스는 무늬가 생각보다 진해서 제외했어요.
도어는 무난하게 무드 화이트로 생각 중이에요. 주방 벽면 미드웨이는 줄눈 관리 편하게 키판 덧방을 추천받기도 했는데 저는 그래도 타일 느낌이 좋아서 타일로 결정했어요.
한샘은 공사 전에 대금을 다 내야 하더라고요. 가계약할 때 금액을 1000만 원 정도로 넉넉하게 잡았는데 나중에 계약 갱신할 때 금액 제한 때문에 더 높은 금액으로 못 올리는 걸 방지하려고 그렇게 했다고 해요. 추가 금액은 거의 없을 거라고 하셨지만 일단은 여유 있게 잡아뒀어요.
댓글 6개
상***러
저도 상판 무늬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슈가큐브 괜찮더라고요.
현***자
한샘은 선입금 방식이라 부담되긴 하죠.
타***아
미드웨이 타일은 줄눈 청소가 진짜 일이더라고요.
↳ 주***중
맞아요, 그래서 저도 고민하다가 타일로 밀어붙였어요.
가***인
가계약 금액 넉넉히 잡는 건 좋은 방법 같아요.
화***어
도어는 무드 화이트가 제일 무난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