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된 구축 샷시 교체하면서 KCC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18

95년도에 지어진 집이라 알루미늄 샷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편이라 이번에 단열을 최우선으로 두고 샷시 교체를 계획했어요.

업체는 다섯 군데 넘게 견적을 받아봤는데, 너무 저렴하거나 너무 비싼 곳은 제외하고 합리적인 곳 위주로 비교했어요. LX랑 KCC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견적 차이 대비해서 단열 성능은 비슷할 것 같아 KCC로 결정했어요. 소통이 잘 되는 게 중요해서 실측할 때도 팀장님이 세탁실 픽스창이나 터닝도어 사이즈까지 꼼꼼하게 봐주시는 걸 보고 믿음이 갔거든요.

세탁실은 창을 나눠서 디자인을 요청드렸는데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원하는 대로 잘 나왔어요. 1층이라 벌레 걱정이 돼서 미세방충망으로 업그레이드했는데, 별도로 맡기는 것보다 추가 비용이 합리적이라 다행이었어요. 다만 손잡이는 예전 디자인이 좋아서 단종된 걸 어렵게 구하느라 추가 비용이 좀 들긴 했어요. 나중에 AS 생각하면 비추지만 저는 꼭 쓰고 싶었거든요.

댓글 7개

창***가

KCC 제품이 가성비 면에서는 확실히 괜찮죠. 단열 성능도 안정적이고요.

집***중

저도 이번에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혹시 미세방충망도 같이 하셨나요?

↳ 구**출

네, 샷시 하면서 같이 진행했는데 훨씬 쾌적해요!

초*맘

손잡이 디자인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깔끔한 걸로 골랐어요.

인***무

저도 비용 때문에 고민인데 샷시가 제일 큰 부분인 것 같아요.

단**고

창호 교체하고 나면 확실히 결로 현상이 줄어들어서 좋아요.

리***중

저도 샷시 견적 비교 중인데 글이 도움 많이 되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5.0 후기 6개
  • 패시브하우스 (단열) 평점 5.0 후기 5개
  • 선진윈도우 (샷시) 평점 5.0 후기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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