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뮤즈로 하려다가 리브로 바꾼 이유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4-22
마루 자재 뮤즈로 하려다가 사장님 추천 듣고 결국 리브 모로칸크림으로 결정했어요. 처음엔 뮤즈가 마음에 쏙 들었는데, 사장님이 리브가 더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니까 마음이 계속 흔들리더라고요. 막상 설치되는 거 보면서 확인하니까 리브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주방 상판은 LX 그라빌라 크림으로 골랐는데, 한쪽만 둥글게 깎아달라고 했거든요. 반대쪽도 똑같이 둥글게 할까 말까 현장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그대로 진행했어요. 수전도 둥글면서 각진 거위목 스타일로 맞췄는데, 가구 색상이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가구는 한솔 실키 화이트로 진행했는데, 콘센트 위치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양옆으로 안쪽까지는 안 들어와서 생각했던 거랑 조금 달랐어요. 그래도 요청한 대로 높이는 낮춰서 작업해 주셔서 나중에 사용하기에는 편할 것 같아요.
댓글 7개
마***아
저도 뮤즈랑 리브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는데 결국 리브로 갔거든요. 모로칸크림 색상 괜찮나요?
↳ 마***러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한 느낌이라 저희 집 분위기랑 잘 맞아서 만족 중이에요.
주***인
상판 한쪽만 둥글게 하는 거 진짜 결정하기 어렵죠. 저도 양쪽 다 할까 하다가 결국 각지게 했거든요.
전***님
콘센트 위치는 가구 도면 미리 맞춰보면 좋은데, 나중에 쓰다 보면 적응되실 거예요.
화**홈
한솔 실키화이트 저도 써봤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수전은 어떤 모델 쓰셨어요?
↳ 마***러
거위목 스타일로 둥글면서도 각이 잡힌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리***중
저도 상판 자재 고를 때 며칠을 밤샜네요. 그라빌라 크림 진짜 고민되는 자재죠.